안녕하세요. 율리입니다.제가 키토제닉을 시작한지 1년하고도 56일째 되는 날이네요.
그간 꾸준히 한번도 치팅없이 진행한것은 아니지만 항상 키토의 끝을 놓지않으려고 노력하며 지내왔던거같아요. 맛있게 먹으며 살이 빠지기도 해봤고, 소화불량으로부터 벗어나보기도 해봤고, 폭식증에서도 벗어날 수 있기도 했던 고마운 식단이라 이 식단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시작했던 SNS였어요.
키토제닉 식단 이라고 해서 늘 고기, 지방, 버터만 먹는 것이 아니거든요.개념이나 의학적 지식에 대한 소개는 저보다 더 나은 전문가들이 설명해주는 책과 영상들이 많이 있으니 공부를 먼저 하신 뒤에 식단 시작하는 걸 추천해드려요.주변에..........
키토제닉 주간밥상 - 건강한 아침식사 먹기 도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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