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지 않고 캣츠를 봤더니 남편과 나, 둘이 너무 배고픈 것... 그래서 위례로 바로 돌아가지 않고 해방촌으로 향했다 ㅋㅋㅋㅋㅋ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어디갈지 돌아다니다가 결정한 곳은 바로 8 Piece Pizza (오픈 시간 안내가 검색이 안되는...) 11시정도였는데 주문마감이라고 하실까봐 후다닥 주문했다 ㅋㅋㅋㅋ...
메뉴판 이 메뉴판을 볼때만해도 아...잘못들어온건가... 싶었다...
내가 생각한 해방촌의 맛집, 핫플은 이런 메뉴판은 아니라 생각해서...??? 그렇지만 일단 배고프니 마르게리따 피자 IPA 맥주 콜라 주문 앉아서 내부를 구경해봅니다 날씨 좋을 때, 저 테라스에서 먹으면 좋을듯 싶었다!!!
식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었다 셀프 서비스 물과 핫소스 테이블 주문 아니고 계산대 쪽에서 주문하고 바로 결제하는 시스템 크기가 엄청 크지는 않지만 화덕도 있었다 테이블 옆에는 가방을 올려놓을 수 있는 미니의자도 있었다 기본 테이블 세팅 마르게리따 피자 피자를 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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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piece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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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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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마르게리따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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