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수업을 하고 나면 보상심리 때문에 남편과 외식을 하게 된다... 심지어 이날은 수업전에 햄버거도 먹었는데...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방황하다가 가볍게 먹자면서 가게된 일본식 꼬치집 야키토리 요바나시 17:30 - 01:00 라스트오더 12:00 일요일휴무 외관부터 일본스럽다 ㅋㅋㅋ 들어가는 문에 한국말로 가게이름이 쓰여있다 월요일에 문닫는 식당이 많은데 여기는 열고 있어서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 마지막자리에 겨우 착석했다 꼬치집답게 꼬치통도 준비되어 있다 주문방법은 메뉴판을 보고 포스트잇에 써서 드리면 된다고 한다 메뉴판을 봐볼까나 1인 1주류 의무 첫주문은 꼬치 1인 2꼬치부터 가능 사케종류가 다양했다 남편은 기린생맥주, 나는 자몽츄하이 주문 내부도 일본느낌 뿜뿜 남편이랑 일본여행 온듯하다고 ㅋㅋㅋ 다찌석이 더 메인인듯 좌석수가 더 많았다 창문에도 일본포스터들이 쫘르륵 붙어있었다 주류가 먼저 나왔더 자몽츄하이는 음료수라고 볼 수 있었는데 월요일부터 술 많이 먹기 싫었는데 딱이었...
#
긴난
#
야키토리
#
야키토리요바나시
#
요바나시츠쿠네
#
위례꼬치
#
위례야키토리
#
위례일본식꼬치
#
위례일본식튀김
#
자몽츄하이
#
카시와
#
아카
#
소리레스
#
남위례역꼬치
#
남위례역야키토리
#
남위례역일본식꼬치
#
남위례역일본식튀김
#
네기마
#
닌니꾸
#
닌니꾸노메마끼
#
멘타이마요다리
#
본지리
#
토마토사라다
원문 링크 : [위례] 야키토리 요바나시, 일본식튀김, 꼬치, 남위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