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등산은 더위 먹을까봐 엄두가 안나지만 여름엔 청량감 가득하다는 초록초록한 돌리네가 포인트라는 민둥산을 가기 위해 민둥산 최단 코스로 왕복 1시간이면 충분한 코스로 다녀왔어요 보통 이곳, 거북이약수터쉼터 밑에 있는 종합안내소부터 시작하는 분들이 많지만 오늘의 목적은 등산보단 예쁜 돌리네를 보는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여기는 화장실만 들리기로 (거북이약수터쉼터 화장실은 재래식이라 이곳 화장실을 들리는걸 추천해요) 민둥산 코스엔 4개 코스나 있네요 다음에 선선할 땐 등산코스로 가야지! 화장실 정보 민둥산 올라가기 전에 있는데..
재래식이라 너무 더러워서 증산초등학교 주차장에서 미리 일 보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거북이약수터쉼터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남면 억새꽃길 29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민둥산 입구 들어가기 전 근처에 있는 곳으로 선택했어요 여기는 그냥 열려있는 곳이라 간 집 소개 패스,, 소머리국밥 가볍게 먹기 좋았던 곳 맛은 있었지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