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사앱(음성채팅)에서 저번년도 가을쯤부터 휴대폰번호만 알고있으면 통신사 대리점을 통해서 이름과 주소 등의 신상정보를 파악해서 집으로 바퀴벌레나 귀뚜라미를 구매하여 택배로 테러를 한다는 얘기가 돌았었다. 개인정보 관련해서 과거 박사방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개인정보를 빼돌린 범죄사실이 있었으나 그것은 사실 이론적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고, 내가 소송을 하는과정에서 법원에서 명령하는 사실조회로도 요즘 기관이나 업체에서 개인정보 관련하여 까다롭게 생각하고 있는 분위기라 개인정보제공을 잘 안하려고 하는 분위기였는데 저런 테러가 가능할까 싶었다.
W사앱 유저들은 이러한 얘기가 진실이라고 알고있는거같아서 허황된 사실이고, 해당앱에는 어린친구들이 많으므로 스스로 올린 사진이나 정보들이 범죄자들에게 정보가되어 범죄의 타겟이 된다는 내용으로 개인정보를 어떻게 보호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블로그 글 작성준비를 하고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한두명도 아니고 다수의 W사 앱 이용자들이 테러가 사실이라고 믿...
원문 링크 : 욕배틀에서 시작된 범죄 구조, 보복대행 테러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