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무지로부터 나온다. 이 말은 제게 오래 남아 있는 화두입니다.
사업을 하며, 몰랐기 때문에 겪어야 했던 일이 많았지요. 가게 오픈 때는 직원 관리 하나 제대로 못 했습니다.
노동부에 출동하는 일까지 겪었지요. 이런저런 사건을 격은 후 저는 운영 방식을 수정했지요.
지금은 대부분의 직원이 장기근속 중입니다.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동료가 되었습니다.
좌측, 홍콩에서 오신 손님들이랍니다. 요즘 골드참치는 ‘핫한 참치집’이라 불립니다.
그야말로 화양연화 시절이라고 하겠지요. 하지만 저는 성과보다, 성과를 낼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되는 데 더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 저를 움직이는 세 가지 화두이지요. 깊이, 넓이, 속도.
이것이 지금 제 일과 삶을 움직이는 방향입니다. 1. 깊이=전문성 전문성은 그것에 대해 정의하고, 응용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알고 있는 것을 넘어 그걸 생활 안에서 드러내는 사람, 그게 진짜 전문성이죠. 지식은 쌓는 것이고, 지혜는 그것을 나눌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