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시니어 자유여행 in 나트랑! 귀국 날, 여유롭게 정리한 나트랑 마지막 하루 귀국 날의 아침, 차분하게 시작한 하루 오늘은 귀국하는 날이라 아침 7시에 기상했습니다.
씻고 나와 조식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했는데, 어제와 메뉴는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마지막 아침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괜히 더 천천히, 더 맛있게 먹게 되더라고요. 여행의 끝자락에 와 있다는 게 조금씩 실감나는 순간이었고, 그래서인지 마음도 전반적으로 차분했습니다.
체크아웃 후 시내로, 짐부터 맡기기 9시 반쯤 버기를 불러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그랩을 부를까 하다가 베나자 회원분이 추천해주신, 형제간에 함께 일하신다는 차량을 이용해 시내로 이동했어요.
베나자스토어에 도착해 짐을 먼저 맡기고 나니 몸도 마음도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이제 정말 마지막 하루를 정리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콩까페 1호점에서 잠깐의 여유 집사람의 요청에 의해 블러 처리 짐을 맡긴 뒤에는 걸어서 콩까페 1호점으로 이동했습니다. 밀크커피와 ...
원문 링크 : 50대도 가능한 나트랑 시니어 자유여행 - ANDA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