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계, 4940억원 규모 소멸시효 완성채권 등 소각 장기연체자의 정상적인 경제활동 지원 목적 주로, 시효완성채권, 파산/면책채권, 사망채권 등 해당 채권을 한국자산공사에 매각 후 소각 처리 본인 채권의 소각 여부는 '온크레딧'에서 조회 가능 대부금융업계가 약 4.6만명의 소멸시효완성 등 상각대상채권을 자율 소각했다. 이번 소각 행사는 2017년 시효완성채권을 소각한 이후 2018년, 2021년에 이어 4회째 진행되어온 행사로 취약 계층의 재기를 돕고, 경제적 활력 제고를 통한 "생산적 금융"과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의 토대를 구축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29개의 대부금융회사가 자율적으로 소각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8월 12일 한국대부금융협회(회장 임승보)는 소멸시효 완성 등 상각대상채권 소각에 참여 의사를 밝힌 29개 대부금융회사의 위임을 받아, 총 4940억원 규모(원금 기준, 채무자수 46,128명)의 채권을 한국자산공사에 양도하였고, 같은 날 한국자산공사는 ...
원문 링크 : 대부업계, 4940억원 규모 소멸시효 완성채권 등 소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