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채널e] 장밋빛 인생 2012.08.06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그들은 장밋빛 인생 "가난한 농사꾼의 자식들이었습니다."
"세 집 걸러 한 집 어렵게 대학을 보냈어요." 터지고 깨지고 울부짖고 "우리들의 청춘은 그런 거였죠."
처자식 노부모 형제들 "내 한몸에 딸린 입들이 주렁주렁..." "아주 일만 쫓아다녔죠.
죽기 살기로." 일 잠 술 "할 줄 아는 건 그것뿐이었죠."
"직장 그만두면 그냥 죽는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남자 나이 마흔이면 한참 신나게 일할 때거든.
근데 하필 그런 때에." "그날 이후, 모든게 다 바뀌었습니다."
"비정규직? 그런 말 처음 들어봤죠, 똑같이 일했는데 나는 반밖에 안 주는 거야."
"더 이상 나 자신에게 당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잘리는 게 지긋지긋해서 사업한다고 나섰다가 전 재산을 까먹고..."
저임금 일용직 단순노무직 "그래도 살아야 했죠. 무슨 일을 해서라도."
대학 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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