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이의 첫 여행지는 가을 바다였다. 낯선 바닷소리, 낯선 발의 촉각에 조금 무서운지 어리둥절한 모습이다.
그 또한 새로운 경험의 시작이었겠지. 마냥 신난 아빠와... ...
추워지기 전까지 접종을 마치고, 다온이와 빨리 산책하고 싶어요. '첫 여행'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따뜻하게 다가올 줄 몰랐다.
조용히 머문 마음 하나, 이 기호의 조각들 사이에 공감과 댓글로 남겨주시면 오래 기억될 거예요. 기억 저편, 다시 꺼내 본 그날의 조각들 Petit DAON | 다온 첫여행 𖤐 2022.10.27 | 00:11 with love, Petit Signe 이 글은 petit signe가 남긴 다온이 성장의 작은 조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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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첫여행일기 | 가을 바다 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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