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일식을 자주 해먹는다. 쯔유, 다시 팩, 냉동 유부.
이 재료들은 늘 채워져 있어야 한다. 모노마트는 잠실 시절부터 그 루틴을 유지하게 해준 곳이다.
모노마트 인천점 방문 기록을 정리한다. All contents by 2026 쁘띠시뉴 대형마트에도 요즘은 일본 식재료가 들어와 있다.
그런데 모노마트는 원래 음식점을 상대하는 곳이다. 구성의 깊이가 다르다.
일식을 즐겨 해먹는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이다. INDEX 1.
재료가 없으면 요리는 시작되지 않는다 2. 원플로어에 압축된 것들 3.
구매 리스트 4. 에필로그 재료가 없으면 요리는 시작되지 않는다 일식은 우리 집에서 특별한 날의 음식이 아니다.
쯔유, 다시 팩, 냉동 유부. 이 재료들은 늘 집에 있어야 한다.
떨어지면 바로 채워야 하는 스테이플이다. 모노마트를 처음 간 건 잠실에 살 때였다.
한 번 가보고 바로 정기 방문이 됐다. 원하는 재료가 전부 있었기 때문이다.
인천으로 이사한 뒤 제일 먼저 찾아본 것 중 ...
원문 링크 : 모노마트 인천점 일본 식재료 장보기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