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미쳤다?심리전문가나 상담사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눈 앞의 내담자를 온전히 만나지 못하고 의학적 진단명에 맞는 사람을 찾는 과정에서 진단명과 일치하는 증상을 보이는 내담자에게 의학적 용어일 뿐인 진단명의 굴레에 가두어 버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이렇게 되면 내담자를 진단명에 가두고 꼬리표를 붙여 버리기 때문에 내담자 본인 뿐만 아니라 상담사도 오염된 세상모형으로 내담자를 만나게 된다.진단명은 의사나 상담사가 심리적 고통을 겪는 사람들은 돕기 위해 만들어낸 용어일 뿐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진단명 자체를 그 대상과 동일시하는 착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결코 진단명이 사람이 될 수 없음에도 진단명을..........
모두가 미쳤다? ~정신이상/우울증/불안장애/트라우마/진단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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