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드래프트가 열리지는 않았는데... 올해 뭐 역대급 드래프트다하는데 글쎄 내 눈에는 들어오는 선수가 별로 없다.
흥행에 망한 nba가 설레발을 치는건지... 예상 드래프트 순위들이 나오고 있는데 1픽은 당연히 케이드 커닝햄이 될 것 같다.
갈통류? 컴페리즌이 돈치치인데...글쎄 돈치치 스카우트 영상들을 볼때만큼의 임펙트는 없어보인다 그래도 키 큰 1픽이기 때문에 결국 정상급 선수가 되긴 할 것으로 보인다.
눈빛은 마음에 들더라...자렌 잭슨 주니어나 잭슨 헤이즈같은 동태 눈은 아니라서... 제이든, 제일런 씨리즈(?)
가 왤케 많은지... 제일런 그린과 제일런 석스가 평타는 치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선수인데...
둘 중에서 그나마 데일런 그린이 좀 더 낫지 않나 싶다. 이번 드래프트가 좀 나은 면이 있다면 top4 선수들이 나이들이 어리다는 거...
이번 드래프트 1픽은 커닝햄이고...나머지 셋을 고르라면 들어가는 에반 모블리.. 드래프트들을 18년도부터 보면서 느끼는건데, 실력도...
원문 링크 : 2021-22 nba draft rookie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