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오더 해놨던 트러스트마스터 쓰로틀이 왔다 가격은 12만원쯤.. 박스는 생각보다 작았다.
저번 스틱처럼 봉인씰이 있고.. 까보면, 설명서 한 장과...
추후에 쓰로틀 양 옆에 애드온이 추가된다고 한다.... 그리고 쓰로틀 2개사서 이어붙이면 엔진4개인 쓰로틀이 됨...ㄷㄷ 그래서 스티커가 주어지는데 1번엔진부터 4번엔진까지...
크...msfs 에 빨리 a380 나왔으면 좋겠다. 쓰로틀은 각각 레버를 조절할 수 있는데 그게 싫으면 가운데에 쇠봉을 끼우면 된다.
이런식으로 둘의 구멍을 연결해두면 두 엔진 추력을 똑같이 쓸 수 있음. 쓰로틀이 생각보다는 좀 헐렁거려서 무게감이 부족하지 않나 싶었더니 앞 쪽에 빡빡함(?)
의 정도를 조절하는 나사가 있다. +쪽으로 나사를 조여주면 빡빡해서 상당히 무게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거는 1,2번 엔진모드와 3,4번 엔진모드 설정하는 거인듯? 엔진 on off 스위치도 실제처럼 딸깍거리는게 마음에 든다 전체적으로는 금속제가 아니라서 아쉽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