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번째 모형은....바로 유나이티드 항공의 CRJ-550. 저번에 ERJ를 사고나서 소형기에도 관심이 가서...싸게 나왔길래 하나 사봤다.
박스부터가 조그만하다. 제미니젯은 이제 이 삼각 거치대 바꿀때 안됐나..
CRJ나 ERJ도 크기가 큰 시리즈들은 원래 항공사 도장이 붙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CRJ550은....200에 비해서는 크고 700이나 900에 비해서는 작은 중간 사이즈라서 도장이 United Express가 붙어있다. 델타 같은 경우는 델타 커넥션...뭐 그런 식으로 붙어있음..
CRJ는 700이나 900형이 나오면 하나 더 사볼까 생각중.. 루프트한자 도장으로 하나 나오면 사고 싶은데..
되도록 원 도장이 칠해진 걸 사고 싶은데 기종이 소형기다보니깐 마이너한 항공사들이 많아서 썩 마음에 드는 도장이 없다 찍는 위치를 바꿔서 찍어서 그런건가 광을 더 잘받긴 하는 것 같다 1:400 컬렉터의 느낌을 체험하게 해준 CRJ.. 1:400의 느낌은 이런거구나...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