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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댓글은 앞으로 닫습니다.(feat.어필의 하수)

 블로그 댓글은 앞으로 닫습니다.(feat.어필의 하수)

이 글 전에 올렸던 "나는 다시 신입이다"라는 글 밑에 무언가 빌미를 만들어 무리수를 두어가며 이성적 호감을 얻기 위해 제 자존심을 건드리면서까지 망신을 자초하는 비밀댓글을 달으신 오랜 이웃 한 분을 이웃삭제하고 차단했습니다. 그동안 제 글을 거의 챙겨본 이웃 분임에도 다른 글은 생각하지 않고 해당 포스팅 하나만 보았다고 가정해도 그런 수준의 글을 달았다는 것은 심각하게 대화코드가 맞지 않다고 판단되어 더이상 소통할 가치와 의미가 없으므로 아닌 인연은 정리했습니다.

더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아 좋은 인연에서 제 손으로 정리한 인연으로 올해 2번째 이웃삭제입니다. 다른 목적이 드러나 보이는 그 분 눈에는 그 포스팅이 "제가 직장도 못구하고 경력도 직장구할 능력도 없는 사람이라 불쌍하니 직장 좀 알아봐달라 도움을 구하는 글"처럼 보이시나봅니다.

어떻게 해석하면 그렇게 보일지 참 궁금합니다. 멀쩡하고 자격과 능력 충분한 사람한테 마음대로, 그가 믿고 싶은대로 혼자 직장도 못구할 능력없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