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4년 전의 이야기 제가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돈을 좀 벌고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을 다니던 시절입니다. 14년 전, 호주 워홀 공장이 있던 곳 골번의 추억 14년 전, 한창 20대의 끝자락에 서있던 당시, 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발급받아 호주로 왔다. 이 거대한 ... blog.naver.com 저는 골번이라는 조용한 동네의 양공장에서 일하다가 캔버라로 멜번으로, 애들레이드로 그리고 앨리스스프링스로 가는 여정을 계획하고 있었죠.
지금도 크게 다를 것 없으리라 판단되는 캔버라는 정말로 조용하고.. 고요함이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호주의 수도라는데.. 시드니가 훨씬 더 북작북작하고 이곳은..
진짜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도시?! 그런 느낌이었어요.
캔버라에서 애들레이드로 가는 길은 렌트가로 도로를 달렸을 때 약 1200km 정도의 거리라고 합니다. 저는 당시 워킹홀리데이를 함께 했던 친한 형과 중고차 한대를 샀고 그것으로 이틀 밤낮을 달려 도착하게 되었어요.
본격적으로 애들레이드...
원문 링크 : 캔버라에서 애들레이드 가는 길 호주 야간도로 달려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