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곳 사무실로 이사한지 1년이 넘었다. 2년가까이 되어가나?? 상가 매매가 처음이라 실내를 어떻게 구성할까 고민하다가..
그려본(은 아니고 맡겨본) 도안 오호 그럴싸 해 그럴싸 해.. 회사가 의류를 취급하다보니 적재공간에 많아야 할 것 같았고 4미터 천장고를 활용해 복층공간을 만들기로 결정쓰 좀 더 디테일하게 다듬는 과정을 거친 뒤 사무실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왼쫃 사진이 복층랙을 설치하는 업체와의 최종조율을 통해 완성된 구성도였고..착수는 빠르게 진행되었다.
뜯어 뜯엇! 이런 복층랙은 생각보다 설치도 빠르고 나중에 해체도 쉽다고 한다.
뭐 해체 할 일이 있겠냐마는.. 그렇다고 한다 공간을 넓게 사용 할 수 있는 장점과 함께 아무래도 냉난방 좀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구조 겨울 여름으로 냉난방비가 비싸긴 하지만 매우 합리적인 공간 활용으로 만족하며 사용 중 ㅎㅎ...
원문 링크 : 사무실 공사 복층 설계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