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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조용하게 독서를 해요~

 가끔은 조용하게 독서를 해요~

정말 분위기 좋은 북카페 없나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한권 정도는 책을 읽었어요.

그러다 보니 일년에 50권 이상 읽었는데요. 어느새 시간이 지나다보니 몸이 게을러졌나봐요.^^;; 요즘은 업무량이 너무 많아서 일에 치이다보니 한달에 한권도 보기 힘들어요.

자기전에 보려고 해도 어느새 꿈나라로,,쿨쿨 분위기 있는 곳에서 브런치를 즐기면서 조용히 책을 보고 싶어요. 명상 같은것도 좋구요.

각박한 세상을 지혜로 깨달을 수 있는 그런 양서들. 마음속 깊이 각인되어 인생을 풍요롭게 살고 싶거든요.

좋은 冊과 좋은 친구 友와 좋은 경험이 어우러진 그런 도서..없나요? Book-cafe 괜찮은 곳은 어디일까요?

여행도 좋은 경험이 되기에 책만큼 가치가 있는것 같아요. 그 사람이 자주가는 곳과 그 사람이 자주 보는 책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오늘 영국이 EU탈퇴 투표결과가 나왔어요.

환율이 엄청 올랐구요. 여행가기 또 힘들어지네요

.^^;;...

# 북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