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 10일차, 매일 출근하듯이 책상에 앉아서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한다. 그 활동 중에 하나가 '자청' 님의 강의를 듣는 것이다.
이미 한 번은 겉핥듯이 완강했다. 두 번째 들으면서는 생각도 하고 어떻게 내 삶에 녹여낼 것인지 고민을 하며 듣고 있다.
무자본 창업이든 신사임당님이 유행시킨(?) 스마트 스토어든 뭐든지간에 우리가 사업을 하고 싶은 이유가 뭘까?
경제적 자유라는 달콤한 말도대체 얼마나 가져야 경제적 자유가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쉬면서 느낀건데 현재 나는 가진 것이 너무 많다.
이미 갖춰진 것들이 있어서 집에서 내가 하고 싶은대로 시간을 사용하면서 지내는데 일주일..........
경제적 자유라는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 (백수일지 #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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