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은 카드빚에 허덕이는 사람에게 국한된 것이 아닌 꽤나 광범위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자신의 재정상태에 대해 전반적인 해결책을 제시받고 싶다면 이 책을 구매해서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책은 9개의 챕터로 이뤄져 있다.
초반의 내용은 나에게 있어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넘어갔지만, 지출에 대한 부분과 펀드매니저와 같은 주식시장의 전문가에 대한 허상, 투자는 부자만 하는 게 아니다 라는 챕터와 연봉협상에 관한 챕터가 흥미로웠다. 다 읽을 필요는 없는 책이지만, 부분적으로 필요한 곳이 많았다.
이 책은 오히려 후반으로 갈수록 흥미로운 책이었다. 초반의 내용들은 재정관리가 필요할 정도로 다소 심각한 사람이 읽..........
카드 빚에 허덕이고 있다면 (책, 부자 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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