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읽었던 책이다. 그 때는 몰랐다.
그저 조금 일하는 저자가 부러웠다. 지금 와서 다시 읽어보니 신사임당님이 진행했던, 그리고 수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스토어를 열고 판매했던 방식이랑 놀랍도록 똑같다. 10년 전에도 이 내용이었는지 의아할 정도다.
그 당시에는 전혀 알지 못했으니까. 나 또한 디지털 노마드가 되고 싶은 바람에 다시 읽었다.
예전 책은 본가에 있어서 개정된 책을 사서 봤다.구 버전이랑 뭐가 다른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확실한 것은 스스로를 깨기 위한 실천 방안 같은 것이 없었다.
내가 지금도 기억하는 이유중 하나가 팀 페리스가 스스로를 깨기 위해 행해왔던 행동들이 있었는데 독자들에..........
책, 나는 4시간만 일한다 (미국에서 10년전, 신사임당님의 방식을 그대로 사용한 팀 페리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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