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강바람의 시원함 구름 속의 용궐산 .... 치마처럼 휘감은 섬진강의 멋진 위용 섬진강 마실 캠핑장으로의 초대~~ 매일 하루에도 몇 통씩 원하지 않는 안전 문자를 보며 정말 더워도 너무 덥다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이지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뜨거운 햇살의 열기를 느끼며 에어컨 리모컨으로 손이 자연스럽게 옮겨지고.. 또 오늘 하루를 어찌 버티나를 고민하게 되죠.
이럴 때 정말 그리운 것이 바로 산과 계곡이 아닌가 싶어요!! 8월 한 달은 할 수만 있다면 긴 휴가를 가고 싶지만 현실은 단 일주일이라도 떠날 수 있다면 하는 바람이죠 ㅜㅜ 집에 댕냥이가 있어서 긴 캠핑이 어려워 1박으로 다니고 있지만...
정말 이번 갔던 순창 캠핑장 섬진강 마실은 일주일 정도 푹 쉬었다 왔으면 싶을 만큼 멋진 곳이었어요. 섬진강마실캠핑장 전라북도 순창군 적성면 강경길 76-16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캠핑장까지는 두 시간 사십분 정도 소요되었는데 남편 업무 끝나는 시간에 맞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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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마실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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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마실캠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