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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랑코에 키우기 - 봄맞이꽃 칼랑코에 물 주기, 꽃말 그리고 번식하기~

 칼랑코에 키우기 -  봄맞이꽃 칼랑코에 물 주기, 꽃말 그리고 번식하기~

다양한 종류와 색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칼랑코에 새봄을 준비하는 손길이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죠~!! 새봄을 얘기하면 아직 겨울다운 겨울도 오지 않았는데 무슨 말이냐고 하겠지만 꽃들이 주는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두 계절은 앞서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얘들이 뻥튀기하듯 부쩍 커버리는 것은 아니니까요.. 봄꽃을 보기 위해서 가을부터 심어야 새봄에 꽃을 볼 수 있으니까요.

어떤 아이들은 세 계절은 먼저 준비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죠... 홍매화도 미리미리 옮겨 심었어요~ 전 내년을 위해 수국 삽목을 했었는데 한동안 시골에 있다 보니 옮겨 심지를 못해 지난 토요일에야 비로소 배양토를 사 화분으로 옮겨 심을 수 있었어요.

많이 늦은 감은 잊지만 상황에 맞춰야 해서ㅜㅜ 지난 토요일 배양토와 화분을 사기 위해 산림조합에 다녀왔는데 정말 꽃들이 별로 없어 허전함이 계절을 말해 주더라고요. 다육과 사철 푸른 나무를 빼면 꽃 종류는 몇 가지 없었거든요.

게다가 손님도 거의 없어 휑한 느낌마저 들었죠ㅜ...

# 칼랑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