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 소도시에 6년째 살고 있는 김지입니다 일본 소도시에서 생활하다 보면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자꾸 찾게 됩니다 오늘은 일본 소도시에서 생활하는 평범한 주부로서의 일상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남편이 출근을 해서 요가 후에 혼자서 네네치킨을 찾아가 인생 처음으로 한국식 치맥을 혼자 즐겨보았습니다 이 시골에 한국 네네치킨이 있다는 건 너무 다행이에요 일본에 있는 네네치킨은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는 아쉬운 맛이 조금 있지만 그래도 한국 음식에 그리움을 70%는 채워주는 기분입니다 토요일 저녁이어서 그런지 잠시 대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나가오카에 위치한 잇사쿠라는 음식점인데 이곳에서 네네치킨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이곳의 좋은 점은 음식을 먹는 곳이 프라이버시 하게 개인방으로 되어있어요 운동 후 음주는 안 좋은 걸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어제는 마음의 소리를 선택했어요 사실 자주 마음의 소리를 선택합니다 제가 어제 주문 한 메뉴는 후라이드치킨 반 마리와 치즈떡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