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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타현 토오카마치시에서 오지야시까지 맛과 쉼이 함께한 하루

 니가타현 토오카마치시에서 오지야시까지 맛과 쉼이 함께한 하루

안녕하세요 김지입니다 오늘은 남편과 토오카마치시와 오지야시에 놀러 다녀왔어요 토오카마치와 오지야시는 전에도 가본 적이 있지만 이제까지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곳으로 맛집 여행을 다녀와 봤습니다 1. 니가타현 토오카마치 요시야 헤기소바 제일 첫 목적지는 니가타현 토오카마치 요시야 토오카마치는 소바로 유명한 지역인만큼 점심에는 예전부터 궁금했던 요시야의 헤기소바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요시야 소바 집은 외관부터 오래 자리를 지켜온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항상 줄이 길게 서있어서 못 갔는데 오늘은 다행히 줄이 없어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 자리에 앉아 헤기소바와 텐푸라를 주문하고 소바 차를 마시며 기다렸습니다 저희는 헤기소바 2.5인분 30타마 헤기소바와 텐푸라 레귤러 사이즈를 주문했어요 주문하고 잠시 후 정갈하게 담긴 헤기소바가 작은 덩어리로 나눠 담겨 나왔습니다 소바를 한 젓가락 들어 올려 보니 헤기소바는 역시 일반 소바보다 훨씬 탱글탱글하고 쫄깃해 보였습니다 맛은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