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김지 사진 김지 호주 시드니 카페 추천 올리버 브라운 안녕하세요, 김지입니다 오늘은 시드니 카페 중에서도 벨지안 초콜릿으로 유명한 올리버 브라운(Oliver Brown) 카페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커피 전문점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의 카페라 초콜릿 음료나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올리버 브라운(Oliver Brown) 은 호주에서 시작된 벨지안 초콜릿 전문 카페로 고급 벨기에산 초콜릿을 사용한 핫 초콜릿과 초콜릿 디저트가 대표 메뉴인 곳입니다 시드니 곳곳에 매장이 있어 접근성이 좋은데요 저는 레이블 커피 매장과 일본 식재료 슈퍼를 함께 들르기 위해 크로스 네스트(Crows Nest) 점을 방문했습니다 올리버 브라운 주문 방식은 테이블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주문이 가능해서 핸드폰으로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어요 이날은 플랫 화이트와 아이스 롱 블랙 그리고 식사 메뉴로 에그 베네딕트와 치즈 야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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