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서로가 서로를 만날 수 없었던 일본의 어느 코시국. 학교의 부 활동이 활발한 일본에서는 각종 인터 하이(스포츠)가 열리지 못했습니다.
학창 시절 육상부였던 백넘버의 보컬 시미즈이요리는 이 상황을 누구보다 마음 아프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경기를 치르지 못한 많은 학생들, 그리고 시름에 젖어있는 청년들을 위로할 수 있는 곡을 만들었고 그 노래가 바로 <수평선>입니다.
"저희는 밴드맨이기 때문에 위로도 격려도 아닌 <음악>을 여기에 두고 가겠습니다" 라면서요. " 俺たちはバンドマンなので 慰めでも励ましでも無く 音楽を ここに置いておきます。" -시미즈이요리- 누군가의 한숨이 섞인 오늘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날일 수 있습니다.
다시 또 누군가의 절망이 쌓여 희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노래는 위 사연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따뜻한 가사가 돋보이는 백넘버 (back number) 의 "수평선" (水平線)입니다. 위가 도쿄돔 라이브 버전이고 아래는 오리지널 뮤직비디오입니다.
라이...
원문 링크 : 백넘버 수평선 가사 발음 노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