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가 체질이라는 드라마처럼 저는 "덕후가 체질"인데요. 세상엔 좋아할 게 왜이리 많죠~~¿¿¿ 말하자면 마음속의 힐링을 준달까요~ ㅎㅎ 이 블로그에 어느덧 200개가 넘는 음악 관련 포스팅을 했습니다만, 그 이전으로 올라가 보면 일본 여행에 특화된 여행 블로거를 꿈꾸기도 했습니다.
힐링을 주는 덕질거리를 갖고 있다는 건 일상의 크나큰 행복입니다. (라고 믿고 있어요) 바쁜 일상에서 소중한 쉼터가 되어주기도 하더라고요~ 어제 문득 스티커들을 찾을 일이 생겨 그 김에 사진도 찍고 문구덕후 꿈나무로써 백만년만의 일상글도 써봅니다.
다꾸 스티커 서랍장 2개에 스티커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사실 소장용에 가깝습니다.
다이어리꾸미기에 쓰려고도 했지만 귀차니즘으로... 다음 생애에 하는 걸루~~ 하지만 이따금 손 편지나 베이킹 할 때, 깜찍한 스티커를 붙여주면 소중함이 더해집니다.
그렇기에 이 친구들은 저의 감성을 듬뿍 담은 비장의 무기(?)인 셈입니다.
(실력이 모자람을 대놓고 커버한달까요^^...
원문 링크 : 문구 덕후가 체질 다꾸 스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