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다음에 13월 1일이 있다면? 싱어송라이터 타카세토야는 사랑하는 이에 대한 그리움을 <13月 1日>이 계속되는 것으로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작사, 작곡에 타카세 토야 본인이고요. 이 노래는 잔잔한 뮤직비디오가 압권입니다.
연인의 사랑을... 이별 후에도 계속되는 그리움을...
흔한 연령의 연인이 아닌, 노년 부부를 그렸습니다. 처음 뮤비를 봤을 때를 기억하자면 할머니가 돌아가셨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라, 할아버지가 천국에 계신거였던!
넘겨도 넘겨도 13월 1일이 달력이 힌트였어요. 어떤 이유에서든 사랑의 부재(不在)속에서 더욱 짙어지는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타카세 토야의 <13월 1일>은 뮤직비디오와 함께 12월 31일에 듣기 좋은 노래였습니다.
(주위의 사랑하는 이에게 잘해주어야 겠어요^^) 타카세 토야(Takase Toya) 1996년생, 고등학생 때 기타를 처음 잡아보면서 음악에 빠졌고 2019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위 영상은 오리지널 뮤직비디오이고 아래는 ...
원문 링크 : 타카세토야 Takase Toya 13月1日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