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시티팝의 여제로 불렸던 타케우치 마리야(竹内 まりや, Mariya Takeuch)! 그녀가 이제 70살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1955년생 싱어송라이터가 80년대에 발표한 노래가 아직도 이렇게 생생합니다.
竹内 まりや Mariya Takeuch 타케우치 마리야 좌측 : VARIETY 앨범 《 1984 》 2번째 트랙 プラスティック・ラヴ 우측 : 일본 무도관 라이브 공연 모습 오늘 포스팅하는 가수의 이름은 타케우치 마리야로 여성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게이오기주쿠 대학 영문과 학생이었고, 그녀만큼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야마시타 타츠로와 결혼했습니다.
본인의 노래 외에도 작사, 작곡을 하여 많은 가수들 에게 악곡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곡 제목은 플라스틱 러브 / Plastic Love로 만들어진 가짜 사랑 정도의 의미입니다.
시티 팝으로 TOP 위치에 있는 곡이며, 도시 속의 공허한 가짜 사랑에 대한 가사입니다. 곡 자체는 1980년대 발표되었고 오늘 첨부하는 뮤직비디오는 ...
원문 링크 : Plastic Love 시티팝 플라스틱 러브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