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K(잡동사니)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부서진 것, 무익한 것등..
하지만 가끔은 "부서졌어도 괜찮아" 라는 말이 주는 위로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오직 한 사람!
그 사람을 찾았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잡동사니처럼 부서지기도 하지만, 다시 하나가 되는 요네즈켄시의 짙은 사랑감성 노래입니다.
米津玄師 Kenshi Yonezu 오늘 포스팅하는 곡의 가수는 요네즈켄시, 곡의 제목은 がらくた(Garakuta JUNK)로 가라쿠타라고 읽고 "잡동사니"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024년 발매된 정규 앨범
달빛을 닮은 사랑 고백의 노랫말... 이 노래는 특히 뮤직비디오 속에 등장한 요네즈켄시의 애절한 보컬이 인상적입니다.
도입부의 "도코니모 나캇타(어디에도 없었어)"를 부를 때, 감정이 절절하게 전달되서 숨을 참았더랬어요. Kenshi Yonezu 요네...
원문 링크 : 요네즈켄시 잡동사니 가사 Garakuta JU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