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u 우루 부드럽고 연한 색의 머플러를 두른 듯한 목소리.. 상처가 가득한 자신을 한없이 따스하게 보듬어 준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담고 있는 노래...
오늘은 우루(Uru)의 노래를 포스팅합니다. 이 곡은 우루가 직접 작사, 작곡했고 제목은 <紙一重 (카미히토에) 종이 한 장>입니다.
우루(Uru)만이 쓸 수 있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가사와 더불어 그녀의 따스한 차분한 목소리가 만나 하나의 서정시(詩)와 같은 느낌을 줍니다. 애니 <지옥락>ED 엔딩곡입니다.
Uru 紙一重 (카미히토에) 종이한장 そっと重ねてみた 솟토 카사네테미타 살포시 겹쳐 보았어 だけどもはみ出した 다케도모 하미다시타 그렇지만 비어져 나와서 端の方だけ破った 하시노 호다케 야붓타 끝자락을 조금 찢었어 だけどあなたはそのままでいいと 다케도 아나타와 소노 마마데 이이토 하지만 너는 그대로도 괜찮아라며 散らかった欠片をもう一度繋いで 치라캇타 카케라오 모이치도 츠나이데 흩어진 조각을 다시 한번 이어서 直してくれた 나오시테쿠레타...
원문 링크 : Uru 우루 종이한장 가사 지옥락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