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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 yama us 가사 드라마 ost

 야마 yama us 가사 드라마 ost

"소개할게! 이쪽은 내 유괴범 아즈씨~" 윤계상, 박성훈, 유나 주연의 한국 드라마 <유괴의 날>이 일본에서도 제작되었습니다.

인기 배우 사이토타쿠미 주연의 <誘拐の日>이 바로 그 드라마인데요. 그 드라마 ost 중 엔딩곡을 가수 yama(야마)가 담당했습니다.

제목은 입니다. yama / 야마 목소리만으로 여러 감정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원작은 정해연 작가님의 소설이고, 그를 바탕으로 한국 드라마로 제작되었습니다. 일드로는 못 봤지만 원작 한국 드라마 자체가 굉장히 귀엽고 깜찍한 유머 코드들이 있으면서 동시에 따스한 인간미도 느낄 수 있는 내용인데요. yama의 노래 가사에도 그런 따스함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요 ^^ 위 영상은 오리지널 뮤직비디오이고 아래는 스튜디오 라이브 버전입니다. yama 야마 us 우리 何気ない日々はもう二度とは来ないの 나니게나이히비와 모오 니도토와 코나이노 평범한 날들은 이제 다시는 오지 않을 테고 閉ざされたままの心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