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말이 통하지 않아도 좋다" 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오랜 시간 음악을 해온 뮤지션들은 공연 때 이 말을 정말 많이 하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말입니다 ^ ^) 오늘은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노래"를 한 곡 골랐습니다.
"세상의 끝"이라는 이름을 가진 밴드 <세카이노오와리>의 "Sasanqua サザンカ/ 산다화(애기동백)"입니다.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테마곡(일본)이기도 했고, 뮤직비디오의 내용도 훈훈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배우 카미키 류노스케가 동생역으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일본은 돈카츠에 많은 의미를 담는데요. 카츠라는 단어인 "かつ"가 바로 "승리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서입니다.
뮤비 마지막이 감동이랍니다 ^^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가사와 함께 끝까지 봐주시길요.. 무언가 도전을 거듭하는...
조금은 지친 우리 어른이들과(?) 함께 듣고 싶어지는 곡입니다.
세카이노오와리 SEKAI NO OW...
원문 링크 : 제이팝추천 세카이노오와리 Sasanqua 산다화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