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없이 피아노로 리듬을 만들어내는 3인조 밴드 오모이노타케(Omoinotake) 현지에서도 국내에서도 애니 <약사의 혼잣말> 이 인기가 많은데요. (저도 즐겨보고 있어요~) 다른 노래들이 "진시사마"와 "마오마오"의 알콩달콩함이나 발랄함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면 오늘 소개하는 곡은 "혼잣말"에 좀 더 고개가 끄덕여지는 감성입니다.
애니메이션 <약사의 혼잣말> 작별의 안녕이 아닌, "어서와"라는 인사를 건넬 수 있도록 소중한 이를 줄곧 기다리는 마음을 노래에 담았습니다. 밴드 이름은 오모이노타케 Omoinotake 이고 곡명은
<약사의 혼잣말> 2기 엔딩곡입니다. "혼잣말"을 의미하는 "히토리고토"가 애절하게 들리는 곡으로 보컬이면서 건반을 맡고 있는 후지이레오의 부드러운 고음이 더욱더 애절한 감성을 남깁니다.
기타가 생겼다고 좋아하던 오모이노타케의 건반과 보컬 "후지이레오" 기타연주를 하며 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 릴스예요. 노상 라이브를 하...
원문 링크 : 오모이노타케 약사의 혼잣말 OST Hitorigoto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