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어땠나요~ 누군가 그더러라구요. 잘 지냈어?
라는 인사말보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어?" 라고 물어봐줬음 좋겠다구.
이웃님들의 오늘 하루는 .. 어떠셨나요~ 저는 어제 "기억에 남는" 실패를 했어요.
처음엔 화가 났고 다음엔 슬펐어요. 너무 막막했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유를 알 것도 같아요. 아주 살짝...
아~~~~~~주 살짝 담담해졌나 봅니다. 이런 날에는 사실 노을을 보고 싶은데 오늘 보시다시피 날씨가 흐립니다.
지금 제게 파스텔이 있다면 노을이 예쁜 하늘을 그려볼 텐데... 뮤직비디오의 이미지로 대체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위로 되는 노래 하나 들어요 ^^ 이브 센세. 음, 아니 그러니까.
Eve(이브)의 <너에게 세계>라는 노래입니다. 오늘 하루는 어땠어?
다정하게 묻는 일본 노래 버전이랄까요. (눙물나... >.<) Eve 君に世界 / 키미니 세카이 夕暮れ時の 懐かしい香りに 유구레토키노 나츠카시이 카오리니 해 질 무렵 그리운 향기에 心が踊った 貴方がいたらもっと...
원문 링크 : 위로되는 노래 Eve Kiminisekai 너에게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