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지요. 애타게 꿈꿔온 일에 재능이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한 일이고요. 여기, "후지노"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여자아이인 후지노는 자신의 재능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바로 그림을 잘 그린다는 점이었습니다.
여기저기서 "후지노~ 너 정말 그림 잘 그린다~" 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연두색 후드 티를 입은 아이의 뒷모습이 어떻게 보이세요?
저는 당차지만, 조금은 쓸어내려주고 싶은 안쓰러움을 느낍니다. <룩 백> 만화책 그럼 한 번 내용을 살펴볼까요~~ 줄거리 정리이므로 스포가 있습니다.
만화책 원작의 애니 영화 개봉작 <룩백> 처음 시작은 이렇습니다. 후지노가 그린 학년 만화는 전교생에게 유명합니다.
후지노는 나중에 만화가가 되고 싶은 아이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생님은 학교에 잘 나오지는 않지만 그림을 그리는 "쿄모토" 라는 아이가 있으니 그 아이에게도 만화를 그리게 해달라고 말합니다.
그 아이가 잘 그릴 수 있을까요? 라며 후지노...
원문 링크 : 룩백 만화 책 줄거리 후지모토타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