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만 살던 제가 서울로 온지 벌써 4년이 넘었어요 그땐 서울에서 혼자 어떻게 지내지 걱정스러운 마음에 막막했는데 어째... 또 적응을 잘해서 벌써 4년이나 살아온거 있죠 ?
이제는 서울이 진짜 제 집같고 막 그래요 ? 오랜만에 본집 내려가면 그 동네 괜히 뭐도 없고 허전한 느낌이고 심심하고 ㅋㅋ 그러다보니 서울생활을 즐기고 있어요 적응도 어느정도 하고나니 이젠 운전도 하고 싶어졌네요ㅋ 핑계일수도 있지만 운전은 진작에도 배우고 싶었는데 도저히 서울 도로에서 운전은 너무 겁이 나서 못하겠는거예요 버스타고 택시타고 다니면서 보기만해도 느껴지는 복잡스러움..
난 이 도로에선 절대 운전 못한다 하고 손을 놨더라죠 그런데 이제 본집에 갈때도 그렇고 활동범위가 넓어지다보니 서서히.. 자가용이 사고 싶어졌어요 전 또 한다면 하거든요 다른사람들도 서울 운전 다 하고 다니는데 나도 못할건 없지!
하는 마음을 갖고 광진구 자양동 중곡동 운전연수를 시작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시작하면서도 면허딴지 8...
원문 링크 : 광진구 자양동 중곡동 운전연수 받다보니 시내주행 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