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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러 오브제에 제습기능이.

 스타일러 오브제에 제습기능이.

아침에 환기 시킨다고 문을열고 청소기를 미니 청소기가 잘 밀리지 않았다. 습도가 높아 바닥이 끈적끈적...

얼른 환기 후 문을 닫고 제습기를 돌렸지만 하나로는 역부족이다. 옷방에 옷들과 이불들이 있어 제일 큰일.

하지만 나는 개의치 않는다. 요즘 나의 가장 큰 보물인 엘지 오브제 스타일러가 있기때문.

(내돈 내산) 왜냐하면.... 바로바로 제습 기능이 있기때문이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했던 제습기능이 여름이 되고나니 생각이 바뀌었다. 특히 장마철이 되니 더더욱 고마운 기능이라는 생각이든다.

스타일러에 제습기능 만들어 주신분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전원을 켠뒤 제습 기능을 누르면 2시간 제습이 시작된다.

중간에 멈추고 싶다면 언제든 가능. 생각보다 제습 기능이 너무 잘 되어있었고 방문을 닫고 옷장을 열어 제습기능을 30분 정도만 돌리니 옷방이 아주 뽀송뽀송해졌다.

덩달아 옷장 안도 뽀송뽀송. 곰팡이 걱정, 냄새 걱정 이제 안녕.

물벌림 통에 물이 가득차면 스타일러가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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