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거리적으로 가까운 나라인 일본에서도 다양한 수목장 형태의 인기가 높은데요. 일본에서는 벚꽃장 형태도 있습니다.
벚꽃을 고인의 추모 상징물 하는 수목장 방법으로 기존의 무덤이나 납골이 아닌, 화장된 고인의 골분을 벚꽃 나무 밑에 묻어 자연으로 회귀하는 장묘 방법입니다. 일본의 벚꽃장은 우리나라의 개인이나 부부 수목장 형태처럼 벚꽃 나무 한 그루를 고인 한 분부터 두 분까지 안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풍성한 자연 속에 위치한 호쿠세쓰 다카쓰키 역에서 약 20분 거리의 호크세쓰 입지에 위치하여 소풍 오는 사람들로 부적이는 곳입니다. 정확한 벚꽃장을 하는 수목장의 명칭은 오사카 부립 호쿠세쓰 자연공원입니다.
우리 한국의 수목장처럼 주위 환경이 푸른 산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일곱 개의 산으로서 예전 야마부시라는 사람이 수행 한 산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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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장
원문 링크 : 일본의 수목장 형태 속한 벚꽃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