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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

 계묘년

2023년 01월 01일 새해부터 달려 휴무다. 매주 일요일마다 쉬는 날 이면 마사지 받는 녀석이 나만 같이 쉬면 그냥 잔다 풉 새해 첫 날이기도 하고, 묵은 빨래도 해야기때문에 바깥양반 깨워서 이불 빨래 하러 보내고, 나는 대 청소아닌 대 청소 거진 다 끝날 때 쯤, 바깥양반도 건조기 돌려놓고 마중와서 같이 장 보러 ㄱ 예전에는 몰랐는데 1년 전 부터 물가 체감이 확실히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장 봤던게 계란한판에 3000원안짝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10알짜리가 5천얼마씩하니까.. 뭐 산 것도 없는데 7만얼마 나와부렀다.

진짜 뭐 산거 없는데-_-,,라면 서민음식 맞는거지? 그렇게 한 가득 장 보고 건조기 돌려 논 이불 픽업해와서는 늦은 아침 먹으러 출발 바깥양반은 계속 육개장이 땡겼나본데 나는 갈비탕이 겁나게 땡겼다 내가 이긴 갈비탕 네이버 지도 수갈비탕 map.naver.com 집 앞 수 갈비탕.

갈비탕을 주문 하면 갈비찜 밑반찬 요로코롬 정갈한 밑반찬과 갈비찜까g 둘 다 ...

원문 링크 : 계묘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