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준비 중? 아직 한국이라면 이것만은 꼭!
네,, 그게 저였어요... 호주행 비행기에 몸만 달랑 실어 보냈던 사람.
"뭐 어떻게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아무 준비 없이 온 사람. 결과는?
처음 한 달이 정말 지옥이었어요. 인터넷에서 본 워홀 선배들의 조언을 이제야 이해하게 됐어요.
그분들이 왜 그렇게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라고 강조했는지... 뼈저리게 느꼈죠. 1.
호주 가서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고민 이게 진짜 첫 번째예요. 많은 분들이 그냥 "호주 가면 일 있겠지~" 하고 오시는데, 막상 도착하면 멘붕 옵니다.
제가 했던 고민들 "나는 카페에서 일하고 싶은가?" "레스토랑 서빙을 할 수 있을까?"
"팜잡? 팩토리?
내 체력으로 가능한가?" "오피스잡을 노려볼까?"
이 고민을 한국에서 미리 하느냐, 호주 도착해서 하느냐가 정말 큰 차이를 만들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후기를 많이 찾아보고, 포크리프트 쪽의 장점이 마음에 들어 그 쪽으로 방향을 설정하고 왔어요.
물론 안...
원문 링크 : 호주 워홀 준비 과정 자격증보다 중요한 ‘이것’부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