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중앙 중구에 위치한 우리나라의 가장 좋은 호텔 하면 떠오르는 곳 신라호텔 그 곳의 중식집 팔선 신라호텔 2층에 위치해 있다.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점심코스로 가장 저렴한 것은 15만원 옥 가장 비싼 것은 25만원 태 코스가 있다.
빼뺴로데이에 갈 곳을 찾는 청춘들에게 데이트 코스로 추천한다. 빼빼로 데이는 11월 11일 이 수프를 보면 아스파라거스가 11을 그리고 있다.
이거 개취. 존맛임 이 전병 또한 긴 작대기 두 개가 11을 그리고 있다.
둘이 만나 하나가 되는 빼뺴로데이에 전복 두 개를 배 속에 넣어 하나로 만들어 지지고 볶고 복닥복닥 또 1년을 함께하고 오랜 세월 푹 익히고 익힌 맛있는 소고기탕처럼 추억을 만들고 산삼이 곁들여진 스테이크처럼 건강한 관계를 만들고 메론처럼 달콤한 추억을 쌓기를. 신라호텔에서 밥 먹는 사람들이 다 부자라고 생각해서 오지 못할 곳이라 생각했던 학창시절.
그런데 실상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러 큰 맘 먹고 오는 사람들이 더 많다. 로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