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과가 끝난 오후, 대부분의 학생들이 귀가 준비를 하는 시간. 하지만 메리튼 브리티시 인터내셔널 스쿨(Meritton British International School)에서는 아이들의 배움이 오히려 더 활기차게 시작됩니다.
저희 학교의 국제학교 방과 후 수업은 단순한 동아리 활동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의 흥미와 잠재력을 발견하는 배움의 확장입니다. 아이들은 학문적 지식에서 벗어나 스포츠, 예술, 창의 놀이, 자연 체험, 팀워크 학습 등을 통해 삶의 균형과 성장을 함께 경험합니다.
태국 국제학교 중에서도 메리튼은 ‘배움의 다양성’을 가장 잘 실천하는 학교로 평가받습니다. 지금부터 그 생생한 현장을 41장의 사진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미소 속에서 점토로 상상력을 펼치는 아이들. 놀이로 배우는 창의력 – 유아부의 오후 교실 메리튼의 방과 후 첫 번째 활동은 창의 놀이 수업(Creative Play)입니다.
아이들은 손끝으로 세상을 배우며, ‘이건 뭘까?’라는 호기심이 자연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