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조자원리원래 温의 본자(구체자)는 溫으로 오른 쪽 윗부분이 日(날일)와 囚(가둘수)로 다릅니다. 단지, 한자의 형태가 후일 변한 것 뿐이며, 氵(水)은 "물"과 뚜껑(囚)이 달린 그릇(皿)을 형상화한 글자의 합자인 형태로 회의자로도 해석이 가능합니다.
즉, 뚜껑이 달린 그릇에서 수증기가 올라오는 형상으로 "따뜻하다"의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이죠. 위에서 설명한 형성자의 원리와 함께 두가지의 조자원리를 가지는 한자입니다.
기본적으로 훈독의 温かい(형용사, 따뜻하다)와 温める(동사, 데우다), 温まる(동사, 따뜻해지다)의 의미를 모두 초등3학년 과정에서 다룹니다.*회의(会意) : 뜻(意)을 모으다(会)...........
[한자 일본어] 초등3학년 17-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