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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일본어] 초등3학년 115-打

 [한자 일본어] 초등3학년 115-打

한자의 조자원리 형성자의 원리의 음이 되는 "정"이 "타"로 변화하게 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고, 이는 당송대 이후에 사투리에 의한 음의 변천이 일어나 생긴 것으로 보는 것이지만, 역시 형성자로 이해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본래 丁(고무래 정)은 글자의 모양대로 "직각으로 맞춘다"라는 이미지를 가진 글자입니다.

따라서, "맞춘다"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해석하면, "손으로 맞추는 것(맞히는 것)", 치다, 때리다의 의미를 가지게 되는 회의자입니다. *회의(会意) : 뜻(意)을 모으다(会).

즉 뜻이 모여서 만들어진 한자의 "조자원리"입니다. *형성(形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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