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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문장] 122. 맞장구치다

 [1일1문장] 122. 맞장구치다

안녕하세요. 폴리입니다.

현대인은 바쁘니까, 하루에 1문장만 공부합시다. 今日の一言 오늘의 한마디 さとみ:私が何か言ったら、 (아따시가 나니까 잇따라) 相槌ぐらい打ってくれない?

(아이즈치 구라이 웃떼쿠레나이?) 사토미 : 내가 무슨 말 하면 맞장구 정도는 쳐주지 않을래?

*相槌(あいづち) 打って(うって) ポリ : ごめん! (고멩!)

ぼうっとしてた。 (보-ㅅ또 시떼따.)

폴리 : 미안! 멍 때리고 있었어.

キーワード 키워드 「相槌を打つ(あいづちをうつ)」는 "맞장구를 치다"라는 표현입니다. 본문에는 중간에 「ぐらい」라는 부사가 중간에 끼어있네요.

아무튼 "맞장구를 치다"라는 말은 우리말에서 주로 상대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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