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의 조자원리 差는 「垂(드리울 수)의 본자(위의 이미지 참조) + 左(왼 좌)」로 구성된 회의자입니다. 垂(드리울 수)의 본자를 보면 알 수 있듯, 나무의 가지와 잎이 늘어지니 모양을 나타내는 한자입니다.
左(왼 좌)는 과거부터 "들쭉날쭉하며, 가지런하지 않다"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나타냅니다. 그렇기에 주로 나쁜 의미의 어휘에 많이 사용되곤 하는데, 좌천(左遷)이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폴리도 어렸을 때, 집에서 왼손으로 숟가락질이나 젓가락질을 하면, 아주 호되게 혼난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아무튼, 좌는 "들쭉날쭉, 가지런하지 않음"을 의미하므로, 差는 드리워진 가지와 잎이 나란하지 않음을..........
[일본어 한자] 초등4학년 59-差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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