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력 텐서는 6개의 값으로 표현되며, 모든 응력 텐서는 3개의 주응력 값을 가진다. 주응력은 3개로 가상의 3차원을 표현하기 편이하다.
그러므로, 주응력 각각을 하나의 축으로 하여 가상으로 만든 3차원을 만들고, 이를 주응력 공간이라고 한다. 주응력 공간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주응력 공간에서 항복 조건을 만족하는 곡면을 항복 곡면이라 한다.
주응력의 각 축과 이루는 각도가 같은 직선을 그리면 주응력 공간 상에서 대각선 형태로 나타난다. 이 직선은 정수압 축으로 이 직선 상에 위치한 응력점은 정수압 응력 상태에 있게 된다.
이 직선과 수직하면서 원점을 지나는 평면을 π-평면이라고 한다. 여기서 원점이란 응력이 없는 곳을 의미한다. von Mises 항복 조건과 Tresca 항복 조건은 각 조건의 정의에 따라서 주응력 공간에서 원기둥 형태와 정육각기둥으로 표현된다.
유사하게, π-평면에서는 원과 정육각형으로 보인다. https://en.wikipedia.org/wiki/Plastic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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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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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nM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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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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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성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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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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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응력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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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조건
원문 링크 : 소재 변형 이론 - 주응력 공간